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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토픽 새겨보장 - 이다울
작성자 이다울 작성일 2019-05-12 조회수 324
첨부파일1 첨부파일1토픽 새겨보장 기사 - 이다울.hwp
첨부파일2 첨부파일2토픽 우리말겨루기.png
첨부파일3 첨부파일3토픽 순우리말 책갈피퀴즈.png

부평구청소년수련관 토요일은 피크닉(토픽) 3월행사 새겨보장

3월 30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이하 부청수)에서는 매달 열리는 대표 행사인 ‘토요일은 피크닉’ 이라는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부청수에서 달마다 주제를 바꾸어 가며 열리는 행사로, 이번 3월에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임시정부 수립에 대해 주제를 선정하였기 때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관한 역사에 맞추어 체험 부스와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2시경 부청수 박건호 관장님의 개회식 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준비중이던 부스들도 2시 30분경부터 사람들을 맞으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부청수 동아리나 타 학교 등에서 주최한 여러 체험부스들은 부청수 건물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하게 있었다. 주요 체험부스에는 태극기 열쇠고리 만들기, 태극기비누 만들기, 순우리말 책갈피 만들기, 순우리말 퀴즈, 여성 독립운동가 퀴즈, 최무선 장군의 성냥 대포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가 있었다.



(사진 첨부파일 2) (사진 첨부파일 3)

(우리말 겨루기 행사) (순우리말 퀴즈 밑 책갈피 만들기)



체험부스가 4시경에 대부분이 마감하고, 우리말 겨루기라는 행사가 1층 홀에서 진행되었다. 알맞은 우리말을 골라 이동하며 마지막까지 바른 우리말을 맞추는 사람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였다. 약 30명에서 35명 정도가 참여하여 마지막 남은 한 명에게는 윤동주 시인의 시로 디자인되어 있는 물병을 증정했다. 또한 새겨보장 행사에 앞서 나누어 주었던 상품 추첨 응모권의 당첨자를 뽑아 관장님이 직접 상품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졌다.

3월달의 토요일은 피크닉 행사 새겨보장은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스 운영자분들, 부청수 관계자 분들의 노력 덕에 사람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날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체험부스의 운영자들은 여러 어린이들과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주제에 대해 알아보고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지만, 정해진 시간 내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질서가 흐트러지는 점, 공간 협소의 문제, 자신의 아이를 먼저 체험하게 하려는 몇몇 부모들에 의한 문제를 개선할 점으로 꼽았다.

부청수의 토요일은 피크닉 행사는 이와 같은 몇몇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된다면 다음 달의 토요일은 피크닉 행사는 더 원활하고 적극적인 참여 아래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청소년 기자단 이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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